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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ive to introduce Sri Lanka's leading companies

[2021.5.20 Financial News Global Korea] ‘인도양의 진주’ 스리랑카 대표 기업, 한국 진출 협력사 물색

출처: 주한스리랑카대사관 (스리랑카관광청)


–바이어 연결 플랫폼 ‘엑스프리베’의 비대면 방식으로 손쉽게 판로 확보 ‘인도양의 진주’로 불리는 스리랑카의 10개 대표 기업들이 한국 진출을 위해 협력사들을 찾고 있다.

국제사업개발 플랫폼 엑스프리베(Exprive)는 15일 주한스리랑카대사관 및 스리랑카무역청과 함께 현지 기업들의 한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다고 밝혔다.

1878년 설립된 스리랑카의 대기업 해일리스(Hayleys)의 매브록(Mabroc Teas)은 50여개국, 200개 회사에 수출되는 스리랑카의 대표 차 브랜드다. 캔드릭(Kandrick Tea), 푸드앤네이쳐(Food & Nature)사의 패드나(Fadna Tea), 와타고다(Wattagoda Spices)와 같은 차∙향신료 브랜드들과 캡올개닉(Ceylon Agro Producers Organic), 트로피칼(Tropikal), 넬나(Nelna Agri Development)의 식음료 브랜드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마리샤코코(Marisha Coco Products), 샘손(Samson International), 클링코(Clinco Rubber Mouldings)와 같은 공원 산책로 야자매트, 자동차∙지하철고무몰딩∙패드 등의 제조사도 함께한다.

엑스프리베는 세계 각국의 유명기업이 개설한 온라인 상설홍보관을 통해 중개자의 주선 없이 수출입 담당자를 직접 접근할 수 있는 B2B 국제사업개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한스리랑카대사관의 레카 말라카라치 (Rekha Mallikarachchi) 상무관은 “스리랑카무역청(Export Development Board), 엑스프리베와 함께 엄선된 스리랑카 기업들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한국과 스리랑카 사이에 많은 경제협력과 무역교류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무역, 투자 및 관광 분야에서 스리랑카와 협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의 제안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백승민 엑스프리베 대표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기업과의 협력 및 진출에 관심있는한국 기업들에게 높은 접근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나라와 교류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미지의 시장으로 알려진 스리랑카는 발전 여력이 큰 시장이다. 지리적 이유로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스리랑카 시장을 개척하는 데 본 프로그램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기업은 주한스리랑카대사관이나 엑스프리베 홈페이지를 통해해당 기업들의 담당자들에게 직접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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