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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Medical Group signs a contract for Oriental Manhattan Medical Center in Zhangjiajie, China

[2018.1.5 파이낸셜뉴스] 오라클메디컬그룹, 장가계동방맨하탄의료미용센터와 개원컨설팅 계약 체결


오라클메디컬그룹은 지난 12월 29일 장가계동방맨하탄의료미용센터와 개원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장가계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강한 관광도시'의 전략적 일환으로 '의료관광'을 강화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중국은 최근 수년간 국민 소득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미용시술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보다 수준높은 미용의료 서비스를 중국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의료선진국인 한국의 오라클메디컬그룹과 계약을 진행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라클피부과성형외과와 인하대병원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날 계약식에는 오라클메디컬 그룹의 백승민 대표, 호남 펑저 부동산 개발유한회사의 Xu Xiaobin 회장, 장가계시의 절강상공회의소 회장 등 정재계의 유력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는 3월부터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1년간 준비를 마친 후 내년 1월부터 진료를 시작할 계획이다.


오라클메디컬그룹 노영우 회장은 "이미 포화된 국내 의료 시장을 넘어, 한국의 우수 인력을 해외로 진출시키고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의료산업의 전반적 성장과 한중협력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중국진출을 더욱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라클메디컬그룹은 △오라클피부과 성형외과 △오라클코스메틱(메디컬 화장품) △텐텍(피부과 의료기기 제조) △더마몰(피부성형 소모품 판매 및 포털) △텐소프트(피부성형전자차트) 등을 운영하는 미용의료 헬스케어 회사이며 향후 미국, 캐나다, 러시아, 인도네시아, 중동, 인도에도 진출계획을 세우고 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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